20~23일까지 홍콩서 개최
중소기업청(청장 김동선)이 지난달 20~23일까지 홍콩에서 열린 '차이나 소싱 페어(China Sourcing Fair)' 행사에 참가해 현장에서 300만 달러 상당의 수출 계약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중기청은 세계 15개국 2465개 업체가 참가한 이번 행사에서 국내 54개 참가 업체들과 '코리아 소싱 페어(Korea Sourcing Fair) 2011'이라는 독립적인 한국관을 구성, 도자기 등 공예품과 악세서리 등을 선보여 호평을 받았다.
중기청 관계자는 "독립적인 한국관을 구성해 운영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며 "앞으로도 해외시장 개척을 위한 다양한 노력을 기울일 계획"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