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이남진 기자) News1 유승관 기자 권영규 시장 권한대행은 14일 저소득 취약 계층 생활 점검에 나선다. 권 대행은 이날 오후 2시 영등포구 신길 1동 ‘영등포구 다문화가족 지원센터’를 찾아 센터 시설과 프로그램 운영 상태를 점검한다. 이후 2시50분 영등포 쪽방촌 내 광야교회에 마련된 ‘영등포 쪽방상담소’를 방문해 쪽방촌 지원 사항에 대해 들은 뒤 소외계층 밀집지역을 둘러본다. ☞ 뉴스1 바로가기 독자들의 PICK! 전원주 건강 이상?…유튜브 제작진 돌연 하차 '술렁' "경박, 웃기지도 않아" 고영욱, 이번엔 장도연 저격 "이혼하고파" 상간남과 탐정 찾은 아내...남편 뒷조사 "나도 한번?" 지예은도 주식 반토막...MZ 울린 '포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