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오공대 취업지원본부(본부장 박상희)는 16일 ‘2013 취업·창업 EXPO’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지난 2009년부터 열리고 있는 금오공대 취업·창업 EXPO는 저학년의 취업 인식 제고와 고학년에 특화된 취·창업프로그램으로 구성돼 학생들의 호응이 높다.
행사에서는 삼성/LG/현대/두산/포스코/SK그룹 등의 입사 안내와 세메스(주), (주)화신, (주)한국카본, 한양ENG(주), (주)세원정공, 잘만정공(주), (주)그린텍시스템 등 금오공대 특성에 맞는 지역 우량기업 그리고 타 지역의 기업체도 초빙하여 전국 규모의 기업체 현장 채용관을 운영하였다. 또한 부대 행사로 군 장교/부사관/병무상담 및 입사서류 클리닉, 해외인턴, 현장실습 지원, 창업아이디어 상담, 여대생창업 컨설팅 등 총 36개의 부스를 마련하였다.
금오공대는 올해 4월, 김영식 총장이 취임하면서 ‘창조적 과학기술을 선도하는 인재 양성’의 이념 아래 융합형 창의인재 육성, 산학연구 선도 대학, 글로벌 대학, 취업이 잘되는 대학을 목표로 학생들의 역량 강화에 집중하고 있다. 이를 증명하듯 교육부 조사 취업률 70.1%을 유지(4년제 전국대학 평균 55.6%)하며, 62개 초우량 기업에 취업률은 26.8%로 취업의 질적·양적 경쟁력을 갖추고 있다.
박상희 취업지원본부장은 “행사에 참여한 학생들을 통해 앞으로의 발전방향과 개선점을 찾아, 향후 학생들의 호응과 만족도를 더욱 높일 수 있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