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국대(총장 송희영)는 14일 오전 건국대 서울캠퍼스 행정관에서 ‘부동산학관’ 신축 기공식을 개최한다.
‘건국대 부동산학관’은 총 96억을 들여 일반강의실·대형 강의실·교수연구실·세미나실 등 지하 2층, 지상 7층에 7,589㎡(약 2,300평) 규모로 건설되며 2014년 11월 완공 예정이다.
건국대 부동산학관은 지난해 9월 건국대 부동산대학원 동문인 익명의 원로 기업가 가족들이 발전기금 30억원을 기부하면서 본격적으로 추진돼, 학부과정 부동산학과와 부동산대학원 동문, 교수와 학생들의 발전기금 모금과 학교 예산 등으로 신설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