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와 한국전문대학교육협의회는 4일 오후 1시 30분 서울 양재동 교육문화회관에서 '2013 전문대학 교육포럼'을 연다.
이날 행사에서 만화가 이나래(청강문화산업대 졸업)씨와 드라마 음악감독인 강동윤(경복대 졸업)씨가 각각 '자랑스러운 전문대학인'으로 선정됐다.
아울러 학사제도 개선 우수 전문대학과 우수 교수·학습센터 대학 지정 및 각 분야별 교수·학습연구대회 우수작품에 대한 시상식이 진행된다.
교육부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계기로 전문대 직업교육의 혁신과 질 제고를 위해 노력할 것"이라면서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우수한 교수연구 사례 등을 발굴해 전문대가 전문직업인을 양성하는 중심기관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