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영등포구, 메르스 확진자 '없음'…관리대상자 118명

서울 영등포구, 메르스 확진자 '없음'…관리대상자 118명

구예훈 기자
2015.06.17 13:46

[서울시 구별 메르스 현황]

/사진제공=영등포구청
/사진제공=영등포구청

영등포구청은 17일 오전 기준 구내 메르스(MERS·중동호흡기증후군) 확진자가 없다고 밝혔다. 관리대상자는 118명이다.

관리대상자 118명 중 병원격리자는 3명, 가택격리대상자는 102명, 능동감시대상자는 13명이다.

메르스 확진자와 밀접 접촉 정도를 조사해 접촉력이 높으면 병원격리자와 격리대상자로, 낮으면 능동감시대상자로 분류한다.

영등포구청은 구청 홈페이지에 메르스 일일 현황을 게재하고 있지는 않다. 다만 영등포구 메르스 콜센터(02-2670-4911)와 보건지원과 등에 개별 문의하면 현황 조회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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