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오후 대구·경북 지역의 코로나19 확진 환자가 39명으로 늘어나 잠정 폐쇄 조치를 내린 대구 남구의 미군기지에서 미군이 마스크를 쓴 채 근무하고 있다./사진=김휘선 기자 서울 강남구에서도 26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진자 2명이 발생했다. 확진자중 1명은 신천지 교인이고 1명은 대구 예식장을 최근 다녀온 것으로 전해졌다. 이와 관련 정순균 강남구청장은 이날 오후 4시 강남구청에서 긴급 브리핑을 가질 예정이다. 독자들의 PICK 지금 2,271명 읽는 중 1최불암 빈소, 김혜수 사흘째 지켰다 2"102kg→59kg, 사람 하나 빠졌다"…이순실, 모델 도전 3"딸이 무슨 죄"…학폭 의혹 부인한 차예련, 가족 향한 우려 4'전원일기 장남' 김용건, 최불암 빈소 못 가는 이유 5황희찬, 손흥민 하이파이브 외면하고 '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