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오후 광주 북구 신용동 한 도로에 차 한 대가 뒤집혀 있다.(독자 제공) 2020.7.13/뉴스1 (광주=뉴스1) 전원 기자 = 13일 오후 11시30분쯤 광주 북구 신용동의 한 도로에서 승용차가 전복되는 사고가 발생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자력으로 차량 안에서 대피한 승용차 운전자의 상태를 살피고 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운전자의 신원을 확인하는 한편 정확한 사고 경위를 파악하고 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독자들의 PICK! 윤미래, 뒤늦게 알려진 사망 소식..."긴 여행 떠나" 동서와 갈등→파혼 2번 아내..."조카는 남편 아이" 의심 충격 추성훈, '파격' 누드 화보 공개…"돈 안 받아, ♥야노 시호도 촬영" "남성 의사가 은밀한 곳 봤잖아" 이혼 선언…산부인과서 난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