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돌 맞은 강원 캐릭터 ‘범이&곰이’ 캐림픽 본선 진출

첫돌 맞은 강원 캐릭터 ‘범이&곰이’ 캐림픽 본선 진출

뉴스1 제공
2020.09.21 16:06
강원도 캐릭터 ‘범이&곰이’(강원도 제공)© 뉴스1
강원도 캐릭터 ‘범이&곰이’(강원도 제공)© 뉴스1

(춘천=뉴스1) 김정호 기자 = 강원도 캐릭터 ‘범이&곰이’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는 ‘우리동네 캐림픽’ 본선에 진출했다.

‘우리동네 캐림픽’은 국내 캐릭터산업을 부흥을 위한 대회로 지역과 공공캐릭터 부문으로 나뉜다.

올해로 3회째를 맞은 이번 대회에는 지역 캐릭터 부문에 ‘범이&곰이’를 포함 64개, 공공 캐릭터 부문에 37개가 출전, 지난 1~10일 온라인 투표와 심사 등으로 이뤄진 예선을 치러 각 부문별로 16개가 본선에 올랐다.

본선은 21일부터 내달 5일까지 100% 온라인 투표로 진행되며, 누구나 우리동네 캐릭터 홈페이지에서 본인인증을 거치면 투표에 참여할 수 있다.

전진표 도 대변인은 “범이&곰이가 본선에서도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많은 성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범이&곰이는 지난해 9월 20일 도가 공식적으로 선보인 캐릭터로 도정 홍보 및 도내 농특산물 판매 등에 널리 쓰이고 있다. 지난 18일 도는 범이&곰이의 탄생 1년을 기념하며 ‘첫돌 라이브 페스타’ 행사를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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