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예술 분야 학계와 예술 현장을 잇는 가교 역할 수행
서울사이버대, 오는 14일까지 2025학년도 상반기 신·편입생 모집

서울사이버대학교는 최근 이의신 문화예술대학장이 문화예술 분야에 대한 공로를 인정받아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을 받았다고 7일 밝혔다.
이 학장은 2012년 서울사이버대 문화예술경영학과 교수로 부임했다. 이후 △문체부 정책기획관실 정책연구심의위원 △국립중앙극장 운영심의위원 △세종문화회관 이사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 이사 △한국문화경제학회 부회장 등으로 활동하며 예술 산업의 변화와 실무 교육을 이끌었다.
학문적 깊이와 현장 경험을 조화롭게 결합한 교육법을 구축하고 다양한 학습자에게 폭넓은 기회를 제공하는데 앞장섰다. 특히 학계와 예술 현장을 잇는 가교 역할을 수행, 한국 문화예술 생태계를 활성화하는데 크게 기여했다.
서울사이버대 문화예술경영학과는 예술의 창작, 유통, 수용 등 전 과정을 매개하고 이를 체계적으로 경영할 수 있는 문화예술경영인을 양성한다.
현장 전문가로 구성된 교수진과 커리큘럼은 물론 예술의 전당을 포함한 다수의 문화예술 단체와 함께 인턴십 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졸업 후에는 공연, 축제, 예술단체경영, 문화예술교육자, 지역문화예술 기획자 등으로 활동하거나 국내외 대학원에 진학해 학문을 이어갈 수도 있다.
한편 서울사이버대는 오는 14일까지 2025학년도 상반기 신·편입생을 모집한다. 자세한 사항은 입학지원센터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전화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