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 시흥시의회은 오인열 의장과 시의원들이 설 명절을 앞두고 관내 사회복지시설 17개소를 찾아 위문금을 전달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위문은 설 명절을 앞두고 소외되기 쉬운 사회복지시설의 어르신 및 입소자들에게 따뜻한 마음과 격려를 전달하고, 지역사회 내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추진했다.
20일 비젼하우스와 시흥시여자단기청소년쉼터를 시작으로 23일까지 총 10개소의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해 위문금을 전달한다. 나머지 7개소에 대해서는 비대면으로 위문금을 전달할 예정이다.
오 의장은 "설 명절을 맞아 소외되기 쉬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기 위해 이번 방문을 계획했다"면서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복지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시흥시의회가 되겠다"라고 말했다.
시의회는 매년 설과 추석마다 나눔 문화 확산 및 이웃사랑 실천의 일환으로 사회복지시설에 위문금을 전달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지역사회의 소외된 이웃들에게 위로와 희망을 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