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H·킨텍스 '월드 시티테크 엑스포 2025' 성공 개최 맞손

GH·킨텍스 '월드 시티테크 엑스포 2025' 성공 개최 맞손

경기=이민호 기자
2025.01.21 17:19
김세용 GH 사장(오른쪽)과 이재율 킨텍스 대표가 '월드 시티테크 엑스포 2025' 공동주최 협약을 맺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GH
김세용 GH 사장(오른쪽)과 이재율 킨텍스 대표가 '월드 시티테크 엑스포 2025' 공동주최 협약을 맺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GH

경기주택도시공사(GH)가 킨텍스와 수도권 도시문제 솔루션 전시회 '월드 시티테크 엑스포 2025'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공동주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월드 시티테크 엑스포는 킨텍스가 수년간 개최한 '월드 스마트시티 엑스포'(WSCE)를 확대해 고도화한 도시문제 전문 전시회다. 기존 스마트시티 기술에 도시재생, 신도시 건설 등을 더해 주거, 기후, 교통 등 다양한 도시문제에 대한 해법을 제시한다.

이번 전시회는 오는 9월24~26일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스마트시티 기반시설, 도시재생 및 친환경 도시 기술 등과 관련한 다양한 품목과 서비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김세용 GH 사장은 "월드 시티테크 엑스포는 전 세계 도시들이 직면한 다양한 문제에 대한 해법을 모색하는 기회의 공간이 될 것"이라면서 "GH는 주거, 기후, 교통 등 다양한 도시문제를 해결하는 데 중추적인 역할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이민호 기자

안녕하세요. 정책사회부 이민호 기자입니다.

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