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년간 수산업 분야 전문인력 양성, 질병 대응 연구 수행 권세련 선문대 수산생명의학과 교수./사진제공=선문대 선문대학교는 최근 권세련 수산생명의학과 교수가 우리나라 수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해양수산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고 12일 밝혔다. 권 교수는 14년간 수산업 전문가 양성뿐만 아니라 교내에서 운영 중인 수산질병관리원을 통해 양식장 질병 확산 방지에 기여했다. 권 교수는 "더 큰 책임감을 갖고 수산생물 질병 예방 및 방지를 위한 진단법과 백신 연구를 이어가겠다"며 "지역 해양수산 분야의 발전을 위해 수산질병관리원 운영을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독자들의 PICK! "옆방서 불륜" 남편의 내연녀는 '엄마'...여배우, 20년 절연 고백 '40억 건물주' 이해인 "월이자 1200만원·공실 6개...무서워" "'음주 뺑소니' 지상렬이 대리운전 모델?" 26년 전 사건 파묘 "남친에 4억 뜯겨" 여배우 충격에...은둔 생활→고깃집 서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