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상훈 서울시 기획조정실장./사진=서울시 서울시는 기획조정실장에 정상훈 전 복지실장을 임명했다고 27일 밝혔다. 정 실장은 오는 28일자로 기획조정실장을 맡는다. 그는 1997년 제3회 지방고등고시 출신이다. 서울시에 재직하면서 안전총괄과장, 언론담당관, 비서실장, 행정국장, 복지실장 등 보직을 두루 거쳤다. 다양한 행정경험과 탁월한 추진력을 갖췄다는 평이다. 서울시 기획조정실장은 대통령이 임용권을 갖는 일반직 고위공무원이다. 서울시 임용 제청에 따라 대통령 권한대행의 재가를 거쳐 임명됐다. 독자들의 PICK! 명문대 출신 걸그룹 멤버, 무속인 된 사연…"가족 죽는 꿈 꾸더니" "조갑경, 방송서 '아들 불륜' 나 몰라라…벌 받길" 전 며느리 분노 시부모엔 용돈 30만원, 친정은 불가…"네 월급으로 줘" 남편과 갈등 43세 여가수 임신에 "썩은 양수" 충격 댓글...18년 전 발언 '부메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