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등산국립공원사무소가 25일 무등산에 변산바람꽃(사진)과 복수초 개화 소식을 알렸다. 변산바람꽃은 한국 특산종으로 이른 봄 숲속 그늘진 곳에서 피어난다. 잔설을 뚫고 피어나는 노란 꽃잎인 인상적인 복수초도 어느새 봄소식을 알리고 있다. 무등산국립공원에서는 다음 달부터 노루귀, 현호색, 털조장나무 등 다양한 봄꽃들을 만나볼 수 있다. /사진제공=무등산국립공원사무소 독자들의 PICK! '무면허 음주·뺑소니' 여배우, 한국 떠났다…"단순 여행 아냐" '성매매 합법화' 김동완, 뜬금 윤여정 소환…"고급이랑 놀아야" "라면 끓여 줘" 시험관 임신 아내 부탁에...머리채 잡고 부모 욕 "이 여자가 성매매 포주? 너무 예뻐" 쏟아진 외모 칭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