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등산국립공원사무소가 25일 무등산에 변산바람꽃(사진)과 복수초 개화 소식을 알렸다. 변산바람꽃은 한국 특산종으로 이른 봄 숲속 그늘진 곳에서 피어난다. 잔설을 뚫고 피어나는 노란 꽃잎인 인상적인 복수초도 어느새 봄소식을 알리고 있다. 무등산국립공원에서는 다음 달부터 노루귀, 현호색, 털조장나무 등 다양한 봄꽃들을 만나볼 수 있다. /사진제공=무등산국립공원사무소 독자들의 PICK! 18살 나이 차…장기하-윤가이 2년째 열애 '1세대 인플루언서' 이주희, 갑작스런 사망 아이 넷 '사돈총각'과 사랑에 빠진 딸…가출까지 내연관계 끝나자 스토킹에 "강간 당했다"…40대 여성 결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