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 청년 1인가구를 위한 취업지원 프로그램 운영

강남구, 청년 1인가구를 위한 취업지원 프로그램 운영

정세진 기자
2026.04.03 17:15

1인가구 대상으로 1:1상담·자기소개서·면접 교육 진행

서울 강남구는 국민대 경력개발지원단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와 청년 1인가구 대상으로 취업역량 강화를 위한 취업지원 프로그램  '취업UP! 2기'를 운영한다/사진제공=서울 강남구청
서울 강남구는 국민대 경력개발지원단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와 청년 1인가구 대상으로 취업역량 강화를 위한 취업지원 프로그램 '취업UP! 2기'를 운영한다/사진제공=서울 강남구청

서울 강남구는 국민대 경력개발지원단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와 청년 1인가구 대상으로 취업역량 강화를 위한 취업지원 프로그램

'취업UP! 2기'를 운영한다고 3일 밝혔다.

취업지원 프로그램 취업UP! 2기는 미취업 혹은 이직을 희망하는 구 청년 1인가구 5명을 대상으로 국민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소속 전문 상담사와 함께 4주 동안 △1:1 취업준비 상담 △자기소개서 및 입사서류 작성 교육 및 첨삭 △면접 교육 및 컨설팅을 진행한다. 신청 대상은 19세~34세 청년이며, 강남구 거주 및 생활권 1인가구 우선 선발한다.

센터는 지난해 12월, 국민대학교 경력개발지원단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와 미취업 1인가구를 위한 맞춤형 진로·취업 지원 협업 체계를 구축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해 올해부터 총 4회기의 취업지원 프로그램과 4회차의 취업 특강을 진행하고 있다.

구 1인가구 커뮤니티센터의 자세한 사업 내용은 강남구 1인가구 커뮤니티센터 홈페이지와 카카오톡 등 SNS(소셜 미디어)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구 1인가구 커뮤니티센터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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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진 기자

안녕하세요. 정책사회부 정세진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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