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식재산처는 20일 오전 롯데호텔 서울(서울 중구)에서 주한 중앙아시아 5개국 대사를 초청, '지식재산 분야 협력 강화를 위한 오찬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서 김용선 지식재산처장은 "한국과의 지식재산 협력을 통해 중앙아시아가 한 단계 도약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 며 "우리기업의 활발한 중앙아시아 진출과 투자확대를 위해 지식재산권 보호에도 힘써달라"고 말했다.
지식재선처는 오는 9월 제1차 한-중앙아 정상회의를 계기로 '지식재산 분야 포괄협력 MOU'를 체결하는 등 가시적인 성과를 만들어 우리기업의 중앙아시아 진출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