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사이버대 학술지 '미래사회', KCI 영향력지수 5년 연속 상승세

서울사이버대 학술지 '미래사회', KCI 영향력지수 5년 연속 상승세

권태혁 기자
2026.07.29 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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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문 수 37편, IF=2.24 달성…기타사회과학 분야 '3위' 쾌거
서울사이버대, 다음달 18일까지 하반기 2차 신·편입생 모집

서울사이버대 미래사회전략연구소가 발간하는 학술지 '미래사회' 표지./사진제공=서울사이버대
서울사이버대 미래사회전략연구소가 발간하는 학술지 '미래사회' 표지./사진제공=서울사이버대

서울사이버대학교 미래사회전략연구소가 발간하는 학술지 '미래사회'가 KCI(한국학술지인용색인) 영향력지수(IF) 5년 연속 상승을 기록했다고 29일 밝혔다.

KCI가 최근 발표한 'KCI 2025 인용지수' 발표에 따르면 '미래사회'는 37편의 논문이 실리고 IF 2.24를 기록하며 기타사회과학 분야 '3위'(Q1)에 올랐다. Q1등급 학술지는 특정 학문 분야에서 저널 영향력 기준으로 상위 25%에 해당하는 1분위 저널을 뜻한다.

강태선 미래사회전략연구소장은 "이번 성과는 학술지 및 학술대회 운영을 아낌없이 지원해 준 대학과 역대 소장님들을 중심으로 이어진 교수님들의 헌신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며 "앞으로도 그 전통을 이어받아 미래사회가 직면한 다양한 문제를 해결해 나가는 연구 허브로서의 역할을 수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2009년 설립된 미래사회전략연구소는 미래사회에서 발생할 수 있는 제반 문제에 대해 연구를 수행하고 그와 관련된 교육서비스를 제공한다.

편집위원회와 더불어 △미래 및 고령사회 △위기관리 연구(기후 및 환경) △글로벌 파트너쉽 및 통일문제 △문화·건축·디자인 △미래 경제와 경영 △스마트혁신기술·디지털 미래교육 등 6개 연구실로 구성됐다.

연구소는 연간 3회 이상의 학술세미나와 컬로퀴엄을 열고 있으며, 학술지 '미래사회'는 2022년 국내 사이버대 중 유일하게 KCI 등재학술지로 선정됐다.

한편 서울사이버대는 다음달 18일까지 2026학년도 하반기 2차 신·편입생을 모집한다. 자세한 내용은 입학지원센터 홈페이지에서 확인하거나 전화 문의를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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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태혁 기자

머니투데이 경기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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