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우주산업 동향·정책 협력 공유

경남테크노파크(경남TP)가 '2026년 K우주항공정책포럼 총회'를 열고 우주항공산업의 성장과 정책 협력 강화 방안을 모색했다고 24일 밝혔다.
총회는 △2026 국제 우주산업 컨퍼런스 △2026 사천에어쇼와 연계해 진행했다. 정책포럼 관계자들이 국제 우주산업 컨퍼런스에 참석해 글로벌 우주산업 동향과 국제 협력 방안을 공유했다. 사천에어쇼 개막식과 우주항공산업전 등을 통해 국내 우주항공산업의 동향과 발전상도 살폈다.
정책포럼은 2023년 3월 창립했고 경남도·진주시·사천시가 공동 주최, 경남TP가 주관하는 우주항공 분야 정책 싱크탱크다. △정책 △항공 △도심항공교통(AAM) △우주 등 4개 분과로 운영하고 있다.
앞으로 전략·분과위원회 운영과 전문가 교류로 우주항공산업 정책과 전략 과제를 발굴하고 국가 우주항공산업 발전을 위한 싱크탱크 역할을 강화할 계획이다.
김정환 경남TP 원장은 "우주항공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현장 수요 반영 정책 발굴과 산학연관 협력이 중요하다"며 "지역 우주항공산업 발전과 국가 우주항공산업 경쟁력 강화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독자들의 PICK
지금 2,972명 읽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