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직동원 선거 강력 항의 표시 대통합민주신당 손학규 후보가 19일 밤으로 예정된 SBS TV토론 참석을 비롯 공식일정을 돌연 취소하고 칩거에 들어갔다. 손 후보측 핵심 측근은 이날 "후보께서 오늘 밤 TV토론을 포함해 내일까지 이틀간의 일정을 모두 취소하고 장고에 들어갔다"며 "조직동원 선거, 불법·탈법 선거에 대한 강력한 항의의 표시다"고 전했다. 독자들의 PICK! "24살 연하 직원과 바람난 남편...언니집까지 경매로 날렸어요" "며느리가 죽는 게 낫지" 17년 버텼는데 무너진 아내…남편은 방관 "아빠랑 하는 병원놀이" 두 딸에 몹쓸짓...언니는 세상 떠났다 '15살 임신' 싱글맘 "아이 낳자 돌변한 남친...양육비도 안 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