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합민주신당의 손학규 후보는 21일 조직 선거의 폐해를 막기 위해 경선대책본부를 해체하고 여의도에 마련한 캠프 사무실을 폐쇄한다고 말했다. 그는 이날 여의도 캠프 사무실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이같이 말하고 "국민들이 참여하는 국민경선을 치러낼 것"이라고 밝혔다. 독자들의 PICK! 윤미래, 뒤늦게 알려진 사망 소식..."긴 여행 떠나" 추성훈, '파격' 누드 화보 공개…"돈 안 받아, ♥야노 시호도 촬영" 동서와 갈등→파혼 2번 아내..."조카는 남편 아이" 의심 충격 "남성 의사가 은밀한 곳 봤잖아" 이혼 선언…산부인과서 난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