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합민주신당의 손학규 후보는 21일 조직 선거의 폐해를 막기 위해 경선대책본부를 해체하고 여의도에 마련한 캠프 사무실을 폐쇄한다고 말했다. 그는 이날 여의도 캠프 사무실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이같이 말하고 "국민들이 참여하는 국민경선을 치러낼 것"이라고 밝혔다. 독자들의 PICK! "아빠가 성폭행? 거길 왜 따라가"...초등생 딸 탓한 엄마 '사모님' 잘 나갔던 개그우먼..."생활고에 극단 생각" 충격 이유 "허리 돌림 죽여줬지?"...시모 병간호로 병든 아내 두고 '춤바람' '김민종 도박' 폭로하더니…MC몽 "난 프로 포커선수가 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