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합민주신당 선거인단의 노무현 대통령 명의가 도용된 사건을 수사 중인 경찰은 6일 정동영 대선예비후보 선거사무실에 대한 압수수색 영장을 발부했다. 이날 정 후보 측에 따르면 압수수색 영장이 발부된 상태이며 오후 5시 현재 경찰 관계자와 정 후보 캠프 소속 의원들이 면담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정 후보 측은 "아직 압수수색이 진행된 것은 아니다"라고 밝혔다. 독자들의 PICK! "24살 연하 직원과 바람난 남편...언니집까지 경매로 날렸어요" "며느리가 죽는 게 낫지" 17년 버텼는데 무너진 아내…남편은 방관 문원, '신지와 결혼 반대' 여론에…"사람 무서워 집 근처만 다녔다" "아빠랑 하는 병원놀이" 두 딸에 몹쓸짓...언니는 세상 떠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