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합민주신당 정동영 후보와 오충일 대표, 민주당 이인제 후보와 박상천 대표는 12일 오전 9시 국회 귀빈식당에서 통합 및 후보 단일화를 합의를 도출하기 위한 회동을 갖기로 했다. 독자들의 PICK! "며느리가 죽는 게 낫지" 17년 버텼는데 무너진 아내…남편은 방관 문원, '신지와 결혼 반대' 여론에…"사람 무서워 집 근처만 다녔다" "아빠랑 하는 병원놀이" 두 딸에 몹쓸짓...언니는 세상 떠났다 돌반지도 사라졌다...아이 데리고 집 나간 아내, 세간살림 '싹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