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확인 안된 상태서 발표" 한나라당은 14일 "진대제 전 정보통신부 장관 영입은 최종 확인이 안된 상태에서 발표가 됐다"며 "영입 계획은 일단 보류됐다"고 밝혔다. 한나라당 나경원 대변인은 이날 오후 진 전 장관과 송자 총장 등 총 4명을 경제살리기특별위원회 고문으로 영입했다고 전한 바 있다. 영입설에 대해 진 전 장관측은 사실무근이라고 밝혀 논란이 됐다. 독자들의 PICK! "며느리가 죽는 게 낫지" 17년 버텼는데 무너진 아내…남편은 방관 문원, '신지와 결혼 반대' 여론에…"사람 무서워 집 근처만 다녔다" "아빠랑 하는 병원놀이" 두 딸에 몹쓸짓...언니는 세상 떠났다 돌반지도 사라졌다...아이 데리고 집 나간 아내, 세간살림 '싹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