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오전 국회 대통합민주신당 원내대표실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홍미영의원이 한나라당 이명박후보의 건물에 있는 유흥업소와 관련 이야기를 하고 있다. 독자들의 PICK! "촬영장서 수유까지"…김민희, '혼외자' 첫 공식 언급 '간통 스캔들' 여배우 "4년 만에 무혐의 받았지만..." 삼전닉스 직원끼리 만나더니..."6명 전원 커플" 깜짝 결과 하영 또 옹호한 윤서인..."'집안 좋다' 말했다고 두들겨 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