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 이명박 후보는 3일 국민중심당 심대평 후보가 이회창 후보로의 단일화를 선언한 데 대해 "매우 안타깝다"고 말했다. 이 후보는 이날 심 후보의 결정을 보고받은 후 이같이 안타까움을 표했다고 나경원 대변인이 전했다. 이 후보는 "국민의 정권교체 열망을 위해 한나라당은 언제든지 뜻을 같이하는 보수세력과 힘을 합할 준비가 돼 있다"고 말했다고 나 대변인은 덧붙였다. 독자들의 PICK! "며느리가 죽는 게 낫지" 17년 버텼는데 무너진 아내…남편은 방관 문원, '신지와 결혼 반대' 여론에…"사람 무서워 집 근처만 다녔다" "아빠랑 하는 병원놀이" 두 딸에 몹쓸짓...언니는 세상 떠났다 돌반지도 사라졌다...아이 데리고 집 나간 아내, 세간살림 '싹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