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경숙 대통령직 인수위원장이 21일 오전 서울 삼청동 대통령직 인수위 대회의실에서 열린 간사단 회의에서 모두 발언을 하고 있다. 오른쪽부터 이위원장,김형오 부위원장.맹형규 기획조정분과위 간사. 독자들의 PICK! '베드신 도전' 43세 오정연 "정자 기증 합법화돼야" 고영욱, "욕심 끝이 없다" 유재석 저격하더니 또... 로이킴 논란 뭐길래...'10년 절친' 안소희에 불똥 생방송 중 식은땀 '급똥설' 김주하 "급똥 아닌 급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