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박 대통령이 25일 0시 서울 통의동 집무실에서 17대 대통령 첫 직무수행의 일환으로 군 통수권자로서 합참 지휘통제반장 이형국대령과 통화하기에 앞서 류우익 대통령실장 등과 취임식 행사를 논의하고 있다. 독자들의 PICK! "며느리가 죽는 게 낫지" 17년 버텼는데 무너진 아내…남편은 방관 문원, '신지와 결혼 반대' 여론에…"사람 무서워 집 근처만 다녔다" "아빠랑 하는 병원놀이" 두 딸에 몹쓸짓...언니는 세상 떠났다 돌반지도 사라졌다...아이 데리고 집 나간 아내, 세간살림 '싹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