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은 6일 경기 지역 17명, 제주 3명 등 모두 20명의 공천 내정자를 추가 발표했다. 관심을 모았던 경기 용인수지에서는 '친박' 지역구 의원인 한선교 의원이 '친이' 성향의 비례대표인 윤건영 의원에게 밀려 탈락하는 등 경기 17개 지역 중 현역 의원 5명이 탈락했다. 독자들의 PICK! "24살 연하 직원과 바람난 남편...언니집까지 경매로 날렸어요" "며느리가 죽는 게 낫지" 17년 버텼는데 무너진 아내…남편은 방관 "아빠랑 하는 병원놀이" 두 딸에 몹쓸짓...언니는 세상 떠났다 '15살 임신' 싱글맘 "아이 낳자 돌변한 남친...양육비도 안 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