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8대 총선에서 동작을에 출마하는 한나라당 정몽준 의원과 영등포갑에 출마하는 전여옥 의원이 23일 아침 서울 영등포구 양평동 관악고등학교를 방문해 조기축구회 회원들과 함께 화이팅을 외치고 있다. 독자들의 PICK! 조영남, 또 전처 윤여정 언급 "여자는 다 여친…뒹굴며 웃어" '베드신 도전' 43세 오정연 "정자 기증 합법화돼야" "106㎏ 만삭 화보"...백진경, 상의 탈의 파격 포즈 박정희 자작극?…홍혜걸, '암살자들' 저격 "억지 음모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