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8대 총선에서 동작을에 출마하는 한나라당 정몽준 의원과 영등포갑에 출마하는 전여옥 의원이 23일 아침 서울 영등포구 양평동 관악고등학교를 방문해 조기축구회 회원들과 함께 화이팅을 외치고 있다. 독자들의 PICK! 홍서범·조갑경, '아들 불륜' 사과…"양육비·위자료 빨리 주도록 할 것" 이휘재 "복귀 중압감에 가위 눌려…실수 잘 알아, 미흡하고 모자랐다" 홍지윤 "식당서 내 앞담화 하더라…충격에 무대공포증" 이하이 "도끼, 하나뿐인 내 남자" 열애 인정…"두 사람 지금 미국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