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재섭 한나라당 대표는 23일 "이번 총선에서 과반의석을 확보하지 못한다면 대표 책임으로 제가 책임질 것"이라면서 "총선끝나면 사퇴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강 대표는 이날 여의도 당사에서 가진 기자회견에서 "과반 의석을 확보하지 못하면 공천을 잘못했다는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제 임기가 7월11일로 어차피 당 대표를 안하겠다고 공언한 바 있다"고 덧붙였다. 독자들의 PICK! 아이 넷 '사돈총각'과 사랑에 빠진 딸…"엄마가 뭔데?" 가출까지 '가석방' 김호중, 두 달 전 팬들에..."어떻게든 다시 일어설 것" '재혼' 이혜영, 15년 만에 의붓딸 첫 공개…"첫 만남에 틱틱거려" 판잣집 신혼→전남편에 생활비 지원…유명 여가수 가정사 고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