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재섭 한나라당 대표는 23일 "이번 총선에서 과반의석을 확보하지 못한다면 대표 책임으로 제가 책임질 것"이라면서 "총선끝나면 사퇴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강 대표는 이날 여의도 당사에서 가진 기자회견에서 "과반 의석을 확보하지 못하면 공천을 잘못했다는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제 임기가 7월11일로 어차피 당 대표를 안하겠다고 공언한 바 있다"고 덧붙였다.
글자크기
강재섭 한나라당 대표는 23일 "이번 총선에서 과반의석을 확보하지 못한다면 대표 책임으로 제가 책임질 것"이라면서 "총선끝나면 사퇴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강 대표는 이날 여의도 당사에서 가진 기자회견에서 "과반 의석을 확보하지 못하면 공천을 잘못했다는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제 임기가 7월11일로 어차피 당 대표를 안하겠다고 공언한 바 있다"고 덧붙였다.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