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오전 손학규대표가 서울 영등포 당산동 통합민주당 중앙당사에서 열린 선대위회의에 참석해 현안 관련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손대표는 모두발언에서 오늘은 만우절이라서 어떤 거짓말로 국민들을 즐겁게 할 수 없을까 고민했다며 그러나 한나라당은 거짓말을 떡먹듯 하도 많이 해서 그런 고민을 안해도 될 거라며 이야기해 참석자들의 웃음을 자아 냈다. 독자들의 PICK! 암살자(들) 측, 역사 왜곡 논란에 입 열었다 故 김주혁 떠난 뒤…한정수, 안타까운 근황 조영남 망언에…이경실, 녹화장서 "입 닥쳐라" 화사는 멀미, 서인영은 스트레스...고영욱 또 저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