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오전 손학규대표가 서울 영등포 당산동 통합민주당 중앙당사에서 열린 선대위회의에 참석해 현안 관련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손대표는 모두발언에서 오늘은 만우절이라서 어떤 거짓말로 국민들을 즐겁게 할 수 없을까 고민했다며 그러나 한나라당은 거짓말을 떡먹듯 하도 많이 해서 그런 고민을 안해도 될 거라며 이야기해 참석자들의 웃음을 자아 냈다. 독자들의 PICK! "며느리가 죽는 게 낫지" 17년 버텼는데 무너진 아내…남편은 방관 아이 넷 '사돈총각'과 사랑에 빠진 딸…가출까지 '80세' 노주현 뜻밖 근황…"14억에 월 400만원 실버타운" "우리 팀장이 딱 홍명보"...에이스 안 쓰는 심리 '소름 돋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