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오전 손학규대표가 서울 영등포 당산동 통합민주당 중앙당사에서 열린 선대위회의에 참석해 현안 관련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손대표는 모두발언에서 오늘은 만우절이라서 어떤 거짓말로 국민들을 즐겁게 할 수 없을까 고민했다며 그러나 한나라당은 거짓말을 떡먹듯 하도 많이 해서 그런 고민을 안해도 될 거라며 이야기해 참석자들의 웃음을 자아 냈다. 독자들의 PICK! 남편이 사기 당해 80억 날렸는데…"이런 남자 없다" "25억 신혼집 해줄게" 약속한 예비장인...신부는 사라졌다 "사돈 돈 많지?" 재산 탐내던 장모…"죽으면 다 네 것" 딸에 섬뜩 조언 국민MC였는데 '13억 불법도박' 충격...김용만 당시 가족반응 '깜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