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민주당은 4일 당사에서 대운하 건설에 반대하는 시민단체들과 '대운하 백지화 공동선언식'을 가졌다. 손 대표는 안병욱 환경운동연합 대표와 함께 '대운하 반대 공동선언문'에 서명을 한 뒤 '산으로 간 배는 오도 가도 못하고'라는 문구가 쓰여진 티셔츠를 입고 기념촬영을 했다. 독자들의 PICK! 임신한 아내 두고 바람피운 남편..."부부관계 잘 못하니까" 도박 빠진 남편에 1억 대출까지 받은 아내…친정 돈까지 끌어 썼다 "25억 신혼집 해줄게" 약속한 예비장인...신부는 사라졌다 "사돈 돈 많지?" 재산 탐내던 장모…"죽으면 다 네 것" 딸에 섬뜩 조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