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민주당은 4일 당사에서 대운하 건설에 반대하는 시민단체들과 '대운하 백지화 공동선언식'을 가졌다. 손 대표는 안병욱 환경운동연합 대표와 함께 '대운하 반대 공동선언문'에 서명을 한 뒤 '산으로 간 배는 오도 가도 못하고'라는 문구가 쓰여진 티셔츠를 입고 기념촬영을 했다. 독자들의 PICK! "촬영장서 수유까지"…김민희, '혼외자' 첫 공식 언급 증조부 친일 몰랐다? "하영, 33세인데..." 일갈한 역사학자 "내 집 노린다고?"...며느리 '스토킹 고소'한 시모 '돌싱' 아옳이, 김형배와 길거리 뽀뽀…과감한 스킨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