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민주당은 4일 당사에서 대운하 건설에 반대하는 시민단체들과 '대운하 백지화 공동선언식'을 가졌다. 손 대표는 안병욱 환경운동연합 대표와 함께 '대운하 반대 공동선언문'에 서명을 한 뒤 '산으로 간 배는 오도 가도 못하고'라는 문구가 쓰여진 티셔츠를 입고 기념촬영을 했다. 독자들의 PICK! "며느리가 죽는 게 낫지" 17년 버텼는데 무너진 아내…남편은 방관 문원, '신지와 결혼 반대' 여론에…"사람 무서워 집 근처만 다녔다" "아빠랑 하는 병원놀이" 두 딸에 몹쓸짓...언니는 세상 떠났다 돌반지도 사라졌다...아이 데리고 집 나간 아내, 세간살림 '싹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