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국현 창조한국당 대표은 9일 "변화를 바라는 국민의 열망을 기대한다"면서 "비례대표 12석을 지켜달라"고 호소했다. 서울 은평을 지역에 출마한 문 후보는 이날 오전 6시15분께 불광동 미성아파트내 투표소를 찾아 투표한 뒤 이같이 말했다. 독자들의 PICK! 바람피워 이혼한 조영남..."술집 마담에 1000만원 줘" 돈관리 쩔쩔 사미자, 전원주와 악연 고백 "생각하면 지금도 화나"…무슨 일? "남편보다 몸 좋아"...12살 연하 아내, 헬스 트레이너와 '수상한 만남' "축하하지만..." 신지 결혼하자마자 이혼 운운한 변호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