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국현 창조한국당 대표은 9일 "변화를 바라는 국민의 열망을 기대한다"면서 "비례대표 12석을 지켜달라"고 호소했다. 서울 은평을 지역에 출마한 문 후보는 이날 오전 6시15분께 불광동 미성아파트내 투표소를 찾아 투표한 뒤 이같이 말했다. 독자들의 PICK! 장기하, '18세 연하' 윤가이와 2년째 열애 중…'SNL 코리아' 인연 아이 넷 '사돈총각'과 사랑에 빠진 딸…"엄마가 뭔데?" 가출까지 '재혼' 이혜영, 15년 만에 의붓딸 첫 공개…"첫 만남에 틱틱거려" '80세' 노주현 뜻밖 근황…"14억에 월 400만원 실버타운 계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