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선진당은 17일 삼성특검과 관련, "수사결과 발표가 의혹에 대한 사회와 여론의 기대를 제대로 충족시키지 못했다"고 비판했다. 박현하 부대변인은 이날 논평을 통해 "미진한 부분에 대해 검찰에 넘겨 투명하게 밝히는 것이 온당하다"며 "삼성은 국민과 여론의 질책에 겸허한 자세로 수용하는 모습을 보여주기 바란다"고 밝혔다. 독자들의 PICK! "며느리가 죽는 게 낫지" 17년 버텼는데 무너진 아내…남편은 방관 아이 넷 '사돈총각'과 사랑에 빠진 딸…가출까지 '80세' 노주현 뜻밖 근황…"14억에 월 400만원 실버타운" "우리 팀장이 딱 홍명보"...에이스 안 쓰는 심리 '소름 돋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