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상수 한나라당 원내대표는 6일 "미국에서 광우병이 발생할 때 우리가 검역관을 파견해 전수조사를 하고 그 결과 위험성이 있다고 판단될 때 수입중단을 할 수 있으며 광우병 위험이 발생하면 재협상도 가능하다는 약속을 정부로부터 받았다"고 말했다. 안 원내대표는 이날 고위당정협의후 열린 의원총회에 참석, 이같이 말했다. 독자들의 PICK! 남편이 사기 당해 80억 날렸는데…"이런 남자 없다" "25억 신혼집 해줄게" 약속한 예비장인...신부는 사라졌다 "사돈 돈 많지?" 재산 탐내던 장모…"죽으면 다 네 것" 딸에 섬뜩 조언 국민MC였는데 '13억 불법도박' 충격...김용만 당시 가족반응 '깜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