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상수 한나라당 원내대표는 6일 "미국에서 광우병이 발생할 때 우리가 검역관을 파견해 전수조사를 하고 그 결과 위험성이 있다고 판단될 때 수입중단을 할 수 있으며 광우병 위험이 발생하면 재협상도 가능하다는 약속을 정부로부터 받았다"고 말했다. 안 원내대표는 이날 고위당정협의후 열린 의원총회에 참석, 이같이 말했다. 독자들의 PICK! "며느리가 죽는 게 낫지" 17년 버텼는데 무너진 아내…남편은 방관 문원, '신지와 결혼 반대' 여론에…"사람 무서워 집 근처만 다녔다" "아빠랑 하는 병원놀이" 두 딸에 몹쓸짓...언니는 세상 떠났다 돌반지도 사라졌다...아이 데리고 집 나간 아내, 세간살림 '싹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