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박 대통령은 19일 친박 복당 문제와 관련 "당의 문제인만큼 강재섭 대표가 중심이 돼 잘 마무리를 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전 청와대에서 열린 당청 정례회동에서 당 최고위원회의의 친박 복당 처리 방침에 대한 강 대표의 설명에 이같이 답했다고 조윤선 한나라당 대변인이 전했다. 독자들의 PICK! 바람피워 이혼한 조영남..."술집 마담에 1000만원 줘" 돈관리 쩔쩔 "참고 참았다" 신지, 결혼식 끝나자마자 단발 변신...심경 변화? "바지가 안 맞아"...'20㎏ 감량' 소유, 37인치 남다른 볼륨 "3년 키운 딸, 친자식 아니라 이혼…10년 만에 찾아와 돈 요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