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박 대통령은 19일 친박 복당 문제와 관련 "당의 문제인만큼 강재섭 대표가 중심이 돼 잘 마무리를 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전 청와대에서 열린 당청 정례회동에서 당 최고위원회의의 친박 복당 처리 방침에 대한 강 대표의 설명에 이같이 답했다고 조윤선 한나라당 대변인이 전했다. 독자들의 PICK! "자습 때 둘이 사라져"...홍서범 아들 불륜, 학생들 잇단 제보 월 700만원 벌어도..."생활비 30만원, 한국인 남편 짠돌이" 8살 차이 장모·사위, 금단의 관계로...회복 불가 외도 사례 "며느리 불륜" 공방에...신혼집에 몰카 설치한 류중일 전 사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