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이 정부 초청으로 3일 오후 경기 성남 서울공항에 도착해 영접 나온 인사들과 악수를 나누고 있다. 반 총장의 방한은 사무총장 취임 이후 1년7개월만에 이뤄지는 첫 모국 방문으로 4박 5일간의 일정을 소화할 예정이다. 독자들의 PICK! "촬영장서 수유까지"…김민희, '혼외자' 첫 공식 언급 증조부 친일 몰랐다? "하영, 33세인데..." 일갈한 역사학자 "내 집 노린다고?"...며느리 '스토킹 고소'한 시모 '돌싱' 아옳이, 김형배와 길거리 뽀뽀…과감한 스킨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