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이 정부 초청으로 3일 오후 경기 성남 서울공항에 도착해 영접 나온 한승수 총리와 인사를 나누고 있다. 반 총장의 방한은 사무총장 취임 이후 1년7개월만에 이뤄지는 첫 모국 방문으로 4박 5일간의 일정을 소화할 예정이다. 독자들의 PICK! "며느리가 죽는 게 낫지" 17년 버텼는데 무너진 아내…남편은 방관 "아빠랑 하는 병원놀이" 두 딸에 몹쓸짓...언니는 세상 떠났다 돌반지도 사라졌다...아이 데리고 집 나간 아내, 세간살림 '싹쓸이' 아이 넷 '사돈총각'과 사랑에 빠진 딸…가출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