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서울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열린 한나라당 제10차 전당대회에서 대표최고위원으로 선출된 박희태 후보가 당원들에게 꽃다발을 받고 있다. 독자들의 PICK! "며느리가 죽는 게 낫지" 17년 버텼는데 무너진 아내…남편은 방관 "아빠랑 하는 병원놀이" 두 딸에 몹쓸짓...언니는 세상 떠났다 돌반지도 사라졌다...아이 데리고 집 나간 아내, 세간살림 '싹쓸이' 아이 넷 '사돈총각'과 사랑에 빠진 딸…가출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