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서울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열린 한나라당 제10차 전당대회에서 대표최고위원으로 선출된 박희태 후보가 당원들에게 꽃다발을 받고 있다. 독자들의 PICK! "며느리가 죽는 게 낫지" 17년 버텼는데 무너진 아내…남편은 방관 아이 넷 '사돈총각'과 사랑에 빠진 딸…가출까지 '80세' 노주현 뜻밖 근황…"14억에 월 400만원 실버타운" "우리 팀장이 딱 홍명보"...에이스 안 쓰는 심리 '소름 돋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