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오전 서울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열린 한나라당 제10차 전당대회에 참석한 대표최고위원 및 최고위원 선거 후보자인 정몽준 후보가 연설 중 교통카드를 들어보이고 있다. 정 최고위원은 지난 달 29일 열린 당권 주자 TV토론회에서 "요즘 버스 요금이 얼마인지 아느냐"는 공성진 의원의 질문에 "요즘은 카드로 계산하지 않나. 한 번 탈 때 한 '70원' 하나"라고 말해 구설에 올랐다. 독자들의 PICK! "촬영장서 수유까지"…김민희, '혼외자' 첫 공식 언급 증조부 친일 몰랐다? "하영, 33세인데..." 일갈한 역사학자 "내 집 노린다고?"...며느리 '스토킹 고소'한 시모 '돌싱' 아옳이, 김형배와 길거리 뽀뽀…과감한 스킨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