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오전 서울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열린 한나라당 제10차 전당대회에 참석한 대표최고위원 및 최고위원 선거 후보자인 정몽준 후보가 연설 중 교통카드를 들어보이고 있다. 정 최고위원은 지난 달 29일 열린 당권 주자 TV토론회에서 "요즘 버스 요금이 얼마인지 아느냐"는 공성진 의원의 질문에 "요즘은 카드로 계산하지 않나. 한 번 탈 때 한 '70원' 하나"라고 말해 구설에 올랐다. 독자들의 PICK! 조영남, 또 전처 윤여정 언급 "여자는 다 여친…뒹굴며 웃어" 화사는 멀미, 서인영은 스트레스...고영욱 또 저격 '베드신 도전' 43세 오정연 "정자 기증 합법화돼야" "106㎏ 만삭 화보"...백진경, 상의 탈의 파격 포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