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은 10일 서청원 친박연대 대표를 포함해 당밖 친박 의원들의 전원 복당을 허용키로 결정했다. 박희태 대표는 이날 오전 여의도 당사에서 최고위원회의 직후 기자간담회를 열어 "친박 의원 전원을 무조건 일괄해서 받아들이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그는 "앞으로 우리 당이 계파 얘기가 안 나오는 화합의 정당이 되길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독자들의 PICK! 18살 나이 차…장기하-윤가이 2년째 열애 '1세대 인플루언서' 이주희, 갑작스런 사망 아이 넷 '사돈총각'과 사랑에 빠진 딸…가출까지 내연관계 끝나자 스토킹에 "강간 당했다"…40대 여성 결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