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 전 대통령은 16일 대통령 기록물 반출 논란과 관련, "기록 사본을 돌려주겠다"고 말했다. 노 전 대통령은 이날 오후 홈페이지에 게재한 '이명박 대통령께 드리는 편지'를 통해 "모두 내가 지시해서 생겨난 일이니 나에게 책임을 묻되, 힘없는 실무자들을 희생양으로 삼는 일은 없도록 해달라"며 이 같이 밝혔다. 원문 바로가기 독자들의 PICK! 18살 나이 차…장기하-윤가이 2년째 열애 "'흑인' 나 빼고 다른 팬만 사인"…최우식, 논란에 입 열었다 '1세대 인플루언서' 이주희, 갑작스런 사망 아이 넷 '사돈총각'과 사랑에 빠진 딸…가출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