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 전 대통령은 16일 대통령 기록물 반출 논란과 관련, "기록 사본을 돌려주겠다"고 말했다. 노 전 대통령은 이날 오후 홈페이지에 게재한 '이명박 대통령께 드리는 편지'를 통해 "모두 내가 지시해서 생겨난 일이니 나에게 책임을 묻되, 힘없는 실무자들을 희생양으로 삼는 일은 없도록 해달라"며 이 같이 밝혔다. 원문 바로가기 독자들의 PICK! 남편이 사기 당해 80억 날렸는데…"이런 남자 없다" "25억 신혼집 해줄게" 약속한 예비장인...신부는 사라졌다 "사돈 돈 많지?" 재산 탐내던 장모…"죽으면 다 네 것" 딸에 섬뜩 조언 국민MC였는데 '13억 불법도박' 충격...김용만 당시 가족반응 '깜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