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종환 국토해양부 장관은 30일 "민자사업을 전제로 하는 한반도 대운하는 현재 접은 상태"라고 말했다. 정 장관은 이날 국회 민생안정 특위에 출석, "대운하는 더 이상 안하는 것이냐"는 오제세 민주당 의원의 질의에 이같이 답했다. 그는 "대운하 관련 용역도 중단했고 추진단도 해체했다"고 덧붙였다. 독자들의 PICK! 5년 전 사라진 걸그룹 리더 충격 폭로…"빚쟁이라며 인터넷방송 시켜" '40억 건물주' 이해인 "대출만 32억…이자 계산하다 못 자" 토로 친구 아내와 바람난 남편...월 300만원 받고 방 잡아준 친구 배우 정은우, 돌연 사망 비보…하루 전엔 SNS에 장국영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