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종환 국토해양부 장관은 30일 "민자사업을 전제로 하는 한반도 대운하는 현재 접은 상태"라고 말했다. 정 장관은 이날 국회 민생안정 특위에 출석, "대운하는 더 이상 안하는 것이냐"는 오제세 민주당 의원의 질의에 이같이 답했다. 그는 "대운하 관련 용역도 중단했고 추진단도 해체했다"고 덧붙였다. 독자들의 PICK! 남편이 사기 당해 80억 날렸는데…"이런 남자 없다" "25억 신혼집 해줄게" 약속한 예비장인...신부는 사라졌다 "사돈 돈 많지?" 재산 탐내던 장모…"죽으면 다 네 것" 딸에 섬뜩 조언 국민MC였는데 '13억 불법도박' 충격...김용만 당시 가족반응 '깜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