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 싱크탱크인 여의도연구소장에 친박 성향의 3선인 김성조 의원이 임명됐다. 한나라당은 7일 오전 국회에서 최고위원회의를 열어 여연소장에 단독 추천된 김 의원의 임명안을 가결했다. 경북 구미가 지역구인 김 의원은 당 전략기획본부장을 지냈으며 지난 7.3 전당대회에서 최고위원에 출마했으나 지도부 진입엔 실패한 바 있다. 독자들의 PICK! 바람피워 이혼한 조영남..."술집 마담에 1000만원 줘" 돈관리 쩔쩔 사미자, 전원주와 악연 고백 "생각하면 지금도 화나"…무슨 일? "남편보다 몸 좋아"...12살 연하 아내, 헬스 트레이너와 '수상한 만남' "축하하지만..." 신지 결혼하자마자 이혼 운운한 변호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