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 싱크탱크인 여의도연구소장에 친박 성향의 3선인 김성조 의원이 임명됐다. 한나라당은 7일 오전 국회에서 최고위원회의를 열어 여연소장에 단독 추천된 김 의원의 임명안을 가결했다. 경북 구미가 지역구인 김 의원은 당 전략기획본부장을 지냈으며 지난 7.3 전당대회에서 최고위원에 출마했으나 지도부 진입엔 실패한 바 있다. 독자들의 PICK! 18살 나이 차…장기하-윤가이 2년째 열애 '1세대 인플루언서' 이주희, 갑작스런 사망 아이 넷 '사돈총각'과 사랑에 빠진 딸…가출까지 내연관계 끝나자 스토킹에 "강간 당했다"…40대 여성 결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