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만수 기획재정부 장관은 8일 "추경 예산이 집행되면 금년 중엔 0.1%, 내년까지 1년 기준으로는 0.25% 정도의 GDP 성장 효과가 있다"고 말했다. 강 장관은 이날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 출석해 고유가.고물가 민생 대책을 위한 약 4조9000억원 규모의 추가경정예산의 효과를 물은 권경석 한나라당 의원의 질의에 이 같이 답했다. 독자들의 PICK! "며느리가 죽는 게 낫지" 17년 버텼는데 무너진 아내…남편은 방관 문원, '신지와 결혼 반대' 여론에…"사람 무서워 집 근처만 다녔다" "아빠랑 하는 병원놀이" 두 딸에 몹쓸짓...언니는 세상 떠났다 돌반지도 사라졌다...아이 데리고 집 나간 아내, 세간살림 '싹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