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은 추가경정예산안 처리와 관련, 추석 이후 원점에서 재논의하고 여야간 합의로 처리해야 한다고 한나라당에 요구했다. 민주당은 12일 최고위원회의를 열어 "한나라당은 국민 앞에 불법 날치기를 사과해야 하고 재발방지도 약속해야 한다"며 이 같이 밝혔다. 민주당은 또 "불법 추경안을 불법으로 날치기했다"며 한나라당 소속인 이한구 예산결산특별위원장의 사퇴를 요구했다. 독자들의 PICK! 18살 나이 차…장기하-윤가이 2년째 열애 "'흑인' 나 빼고 다른 팬만 사인"…최우식, 논란에 입 열었다 '1세대 인플루언서' 이주희, 갑작스런 사망 아이 넷 '사돈총각'과 사랑에 빠진 딸…가출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