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광우 금융위원장은 16일 "(지난 2003년) 론스타가 외환은행을 인수했던 자체를 원천 무효화하긴 어렵다는 것이 지배적인 의견"이라고 밝혔다.
전 위원장은 이날 국회 정무위원회의 금융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외환은행이 국내 금융산업 발전에 부합하는 좋은 원매자에게 매각되는 시기가 빨리 왔으면 하는 기대를 갖고 있다"며 이렇게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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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광우 금융위원장은 16일 "(지난 2003년) 론스타가 외환은행을 인수했던 자체를 원천 무효화하긴 어렵다는 것이 지배적인 의견"이라고 밝혔다.
전 위원장은 이날 국회 정무위원회의 금융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외환은행이 국내 금융산업 발전에 부합하는 좋은 원매자에게 매각되는 시기가 빨리 왔으면 하는 기대를 갖고 있다"며 이렇게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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