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휠라코리아는 겨울 스키시즌을 맞아 유럽의 스키웨어 브랜드 '이매지'(Emmegi)와 합작생산한 신제품을 판매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하는 신제품은 여성용 스키복 상하의로 상의는 3가지, 하의는 2가지 색상이다. 휠라와 이매지 양사의 브랜드를 함께 달아 출시한다.
휠라 측은 "거위털을 이용해 가볍고 털장식, 호피무늬 안감을 써서 디자인 완성도를 높였다"고 설명했다.
상의가 110만~120만원, 하의는 60만원대다. 전국의 휠라 매장에서 구입할 수 있고 오는 7일까지 할인 행사가 열린다.
이매지는 지난해 휠라가 한국에 들여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