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희태 한나라당 대표는 29일 "연내 처리할 법률을 85개로 정하고 그중 야당이 강하게 반대하는 13개 사회개혁법안은 협의 가능 법률로 분류했다"며 "이게 마지막 타협안"이라고 말했다.
박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우린 법안 처리와 관련 최후의 양보안을 제시했다"며 이같이 말했다.
박 대표는 "야당이 이젠 대화와 타협의 민주주의 본령으로 나와야 한다"며 "빨리 대화의 문으로 들어오길 바란다"고 밝혔다.
글자크기
박희태 한나라당 대표는 29일 "연내 처리할 법률을 85개로 정하고 그중 야당이 강하게 반대하는 13개 사회개혁법안은 협의 가능 법률로 분류했다"며 "이게 마지막 타협안"이라고 말했다.
박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우린 법안 처리와 관련 최후의 양보안을 제시했다"며 이같이 말했다.
박 대표는 "야당이 이젠 대화와 타협의 민주주의 본령으로 나와야 한다"며 "빨리 대화의 문으로 들어오길 바란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